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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 이메일 시작하기, Starting Cold Emailing
콜드 이메일(cold email), 콜드콜(cold call)의 최종 목표는 ‘미팅 잡기’이다. B2B 세일즈에서 리드를 획득하기(prospecting) 위한 방법 중 대표적인 방법은 콜드메일 보내기다. 리드를 많이 확보하기 위한 방법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. 첫째, 많이 보낸다. (농부의 마음으로 씨앗을 많이 뿌려둔다.) 둘째, 확률은 높인다. 둘 중에 뭐가 더 효과적일까?